살........아는 있지만 개점휴업입니다.
사진 정리중인데,

안 올린게 그득하답니다.
최근 두 달간의 사진 백업을 해놓은 폴더를 열면

어, 미리보기 안했네요. 대충 500개인데, 그 중에 대충 빼도 400장은 음식 사진이라는 겁니다.
가로수길 몽슈슈라든가, 가로수길카페 위 라든가, 의정부 베르디라든가, 목동 자연별곡이라든가, 의정부 불고기집이라든가,
방배 트래블앤쿡이라든가, 목동 밥해주는 남자라든가, 빙수로 유명한 곳이라든가, 갈비찜 집이라든가.. 헥헥..
최근에 다녀온 메이다이닝이라든가..
아, 수정하기 귀찮은데..
어쨌든 먹고는 싶으니 가게는 가고, 사진도 찍어대나 크기조정이 귀찮아서 이러고 앉았으니 개점휴업이죠 네.
아이허브도 세번째 질렀는데 두번째는 후기는 커녕 지름샷조차 안 올렸네요 -_-..
역시 블로그 매일매일 쓰시는 분들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올해 목표는 핑계 적당히 대고 할 거 하자라고 했는데, 또 귀찮음 놀이만 하고 있네요.
근데 어디서 손님이 찾아오시는 건지 신기할 따름..
(아마 덧글 남기는 거에 호기심때문에 오시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만..)

임시분류 2가 생겼습니다. 빠바밤..
자랑은 아니고, 일단 진행중인데..
연말~내년초쯤 되면 비공개에서 풀어보겠습니다.
기대는 하지 마세요. 일정 기록을 적어놓은 것 뿐이라서..
그러고보니,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웹툰 몇개 짤막한 감상평이랑 올려보고 싶은데(웹툰당 그림 한 컷?) 이것도 저작권문제랑 엮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