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3 18:41

2016.01.03 새해로군요.

안녕하세요..

새해 인사를 위해 잠깐 둥실 떠올랐습니다.


2015년에는 참 별일이 다 있었습니다.

결혼도 했지만,
소중한 누군가를 떠나보내야만 했습니다.

이렇게 소중하면서 힘든 해는 다시 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며 새해 종소리를 들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모든 분들이 올 한해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합니다.

참, 결혼 준비글도 한참 쓰고 있었지만, 1년전 이야기라 도움이 안될지도 모릅니다.
글씨도 악필이니 블로그에 기억을 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했던 것인데.. 게으르려니 이것도 손을 떼고 있었네요.

블로그는 일단 닫을 생각은 없습니다.

조금 마음을 정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미카엘라

유니클로

통계 위젯 (화이트)

00
2
21668